원리금균등상환이란?
원리금균등상환은 대출 기간 동안 매달 갚는 금액(원금+이자)이 항상 동일한 상환 방식입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원금 비중이 작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매달 상환액이 일정해 자금 계획을 세우기 편해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입니다.
다른 상환 방식과의 차이
- 원리금균등상환: 매달 상환액 동일. 초기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음.
- 원금균등상환: 매달 원금은 동일하고 이자가 줄어들어 상환액이 점점 감소. 총 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음.
- 만기일시상환: 만기까지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상환. 월 부담은 적지만 총 이자는 가장 큼.
계산 공식
월 상환액 = 대출원금 × (월이자율 × (1+월이자율)개월수) ÷ ((1+월이자율)개월수 − 1)로 계산합니다. 월이자율은 연이자율을 12로 나눈 값을 사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상환하면 이자를 얼마나 아낄 수 있나요?
대출 초기에 갚을수록 절감 효과가 큽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기 때문입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 경우 절감액과 수수료를 비교해봐야 합니다.
변동금리 대출도 이 계산기로 계산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금리가 상환 기간 내내 고정되어 있다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는 금리가 바뀔 때마다 상환액이 달라지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
거치기간이 있는 경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거치기간(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납부하는 기간)이 있다면 이 계산기의 결과와 다릅니다. 거치기간 동안은 이자만, 이후 남은 기간 동안 원리금을 상환하는 방식으로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